‘폭력’ 경비업체 12곳 적발
수정 2012-09-05 00:18
입력 2012-09-05 00:00
경찰 단속… 2곳은 수사 착수
경찰은 부산 A호텔에 배치된 B 경비업체 소속 경비원들이 반대 측의 통제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게 되자 방재실 출입문을 부수고 난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B업체의 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또 경비원이 폭력을 저지른 업체 1곳과 무허가로 경비행위를 한 2개 업체에 대해서는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9-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