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서 차량 화재…60대 숨진 채 발견
수정 2012-09-04 08:06
입력 2012-09-04 00:00
운전석에는 전신 화상을 입은 정모(6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내부가 전소한 차량 조수석과 운전석 아래에서는 번개탄과 양주병이 각각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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