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친구 상습폭행·금품갈취 10대 영장
수정 2012-09-04 08:05
입력 2012-09-04 00:00
장군은 지난 7월 2일 오후 6시께 창원시 진해구의 한 거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최모(16)군 등 4명을 때릴 것처럼 위협한 뒤 시가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현금 1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고등학교를 중퇴한 장군은 7월부터 8월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또래 친구 5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맥주병으로 때리는 등 폭행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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