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도 올림픽 메달 따야지”… 펜싱 열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8/17/20120817015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8-17 00:12 입력 2012-08-17 00:00 16일 성북구청에서 열린 어린이 펜싱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구청 소속 펜싱팀 선수들로부터 찌르기 등 기술을 배우고 있다. 이미지 확대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8-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