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서도 한류 잇는다
수정 2012-07-26 00:12
입력 2012-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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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사치갤러리 한국현대미술전
그런 사치가 한국을 ‘찜’했다. 런던의 사치갤러리에서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국현대미술전 ‘코리안 아이:2012’가 열린다. ‘코리안 아이’는 패러럴미디어그룹(PMG)이 2009년 출범시킨 국제 미술전으로 한국의 현대미술 작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런던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7-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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