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저축銀서 억대 수수 前아산시장 등 2명 영장
수정 2012-07-26 00:12
입력 2012-07-26 00:00
합수단은 또 임좌순(63)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에 대해서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임 전 사무총장은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찬경 회장으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2012-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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