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철 위원장 연임 반대” 인권위 4명 사퇴
수정 2012-07-25 00:38
입력 2012-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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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숙 인권위원은 23일 전원위원회에 참석, “현 위원장에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청와대 결정과 관계없이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이어 “현 위원장의 역할은 지난 3년으로 충분했다.”고 말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07-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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