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MBC에 1억대 출연료 소송
수정 2012-07-20 17:16
입력 2012-07-20 00:00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소장에서 “2010년 5월부터 소속사가 방송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아 MBC 측에 직접 지급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소속사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같은 해 10월까지 계약을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어 “출연료 계약의 당사자는 소속사가 아닌 자신인 만큼 2010년 6∼9월 방송된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섹션TV 연예통신’ 등 프로그램의 미지급된 출연료 1억5천600만원을 지급하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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