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렉스, 술 먹고 차몰다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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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18 09:37
입력 2012-07-18 00:00

클래지콰이의 알렉스 음주운전 적발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몬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가수 추헌곤(예명 알렉스·3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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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경찰에 따르면 추씨는 이날 오전 2시48분께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 도로에서 흰색 BMW 승용차를 2㎞ 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추씨는 당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34%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혼성그룹 클래지콰이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추씨는 최근 TV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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