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수정 2012-07-09 14:24
입력 2012-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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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현충문으로 들어서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연합뉴스 -
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 대표가 분향하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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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묵념하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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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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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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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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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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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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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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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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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 대표가 방명록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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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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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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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직접 작성한 편지를 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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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참전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 참가한 15개국 147명의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 땅굴 견학, 병영체험 등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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