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문신 보여주며 車수리비 안낸 20대 영장
수정 2012-07-05 09:38
입력 2012-07-05 00:00
서씨 등은 지난 5월7일 오후 4시쯤 부산 사하구 백모(55)씨의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귀신 문신을 보여주며 백씨를 위협해 수리비 800만원을 내지 않고 승용차를 몰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교통사고로 자신들의 오피러스 승용차가 대파되는 바람에 한달 만에 수리가 끝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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