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운용씨 ABI ‘세계 명예의 전당’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6/15/2012061502904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6-15 00:28 입력 2012-06-15 00:00 김운용(81)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전 부위원장이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이 주관하는 세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ABI는 김 전 부위원장의 세계 스포츠와 학술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해 등재를 결정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2012-06-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