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들이 꾸중한 아버지 살해
수정 2012-06-14 00:32
입력 2012-06-14 00:00
욕실 따라가 흉기로 3곳 찔러
경찰 조사 결과 평소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A군은 이날도 친동생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야단을 치는 데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6-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