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신도시철도서 30대男 투신사망…20분간 지연
수정 2012-05-27 10:28
입력 2012-05-27 00:00
박씨의 부인(30)에 따르면 이날 남편과 서대신동역에서 대화를 하던 중 갑자기 철로로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열차운행이 20여분간 지연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박씨가 처지를 비관, 달려오는 열차를 발견하고 철로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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