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40대男 … 3명중 2명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
수정 2012-05-23 00:16
입력 2012-05-23 00:00
주원인은 비만
연령대는 40대가 52.1%, 50대가 65.8%, 60대가 73.8%, 70대 이상이 79.0%로, 나이가 들수록 장애 비율도 높아졌다. 주된 요인은 비만이다. 복부 비만이 있으면 남성 호르몬 분비가 떨어지는 갱년기 발생률이 1.8배, 고혈압과 당뇨병 등 대사 증후군이 있으면 발기부전이 각각 1.5배, 1.6배 늘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2-05-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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