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 고민하던 20대 女 투신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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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18 09:50
입력 2012-05-18 00:00
18일 오전 1시 20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빌라 5층에서 A(22·여)씨가 투신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모님의 이혼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뒤 가정문제로 고민해오던 중 이 같은 일을 벌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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