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때는 바다기 최고”
수정 2012-04-24 15:55
입력 2012-04-24 00:00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을 찾은 대학생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성큼 다가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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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을 찾은 대학생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성큼 다가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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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을 찾은 대학생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성큼 다가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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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을 찾은 대학생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성큼 다가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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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방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는 등 동해안 지방의 낮기온이 20도를 훌쩍 넘어서 더위를 느끼게 한 24일 오후 속초해변을 찾은 젊은이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열기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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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방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는 등 동해안 지방의 낮기온이 20도를 훌쩍 넘어서 더위를 느끼게 한 24일 오후 속초해변을 찾은 젊은이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열기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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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을 찾은 대학생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성큼 다가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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