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서 고교생 목매 숨진 채 발견
수정 2012-04-24 00:00
입력 2012-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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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일이 끝나고 들어와 보니 손자가 창고 처마에 목을 매 숨져 있었다” 말했다.
A군은 “모두 사랑하고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와 함께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한 음성메시지를 자신의 휴대전화에 남겼다.
경찰은 A군의 유족들과 학교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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