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자살 더이상은…] “입시교육 중단하라” 고교생 100명 성명발표
수정 2012-04-23 00:12
입력 2012-04-23 00:00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소모적이고 폭력적인 과도한 입시 경쟁 교육과 학벌 사회가 비인간적인 학교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냈다.”면서 “이런 환경에서 불행하게도 많은 학생들이 학교 폭력의 희생자로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동현·배경헌기자 moses@seoul.co.kr
2012-04-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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