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음주 운전자 차량 역주행..5명 다쳐
수정 2012-04-20 08:47
입력 2012-04-20 00:00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심씨와 승객 4명이 허리와 목 부위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박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49%의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박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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