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녹차’ 하동 햇차 수확
수정 2012-04-17 13:53
입력 2012-04-17 00:00
경남 하동군 내 차(茶) 시배지인 화개ㆍ악양면 일대 녹차 재배농민들이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곡우를 전후로 따는 ‘우전’을 시작으로, 5월5일 이전에 수확하는 ‘세작’, 5월 20일 이전에 생산하는 ‘중작’을 거쳐 5월 말까지 수확한다.
하동군 제공
/
5
-
경남 하동군 내 차(茶) 시배지인 화개ㆍ악양면 일대 녹차 재배농민들이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하동군은 차 시배지 하동군 화개·악양면 일대 야생 녹차밭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햇차 수확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 -
하동군은 차 시배지 하동군 화개·악양면 일대 야생 녹차밭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햇차 수확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 -
경남 하동군 내 차(茶) 시배지인 화개ㆍ악양면 일대 녹차 재배농민들이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연합뉴스 -
경남 하동군 내 차(茶) 시배지인 화개ㆍ악양면 일대 녹차 재배농민들이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동군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