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대형 폭발로 30대 1명 사망
수정 2012-04-15 15:13
입력 2012-04-15 00:00
나씨는 폭발지점 근처에서 고물을 수거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폭발물이 추가로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폭발물 처리반을 통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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