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문화재단 새 대표이사 엄기영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4/13/2012041302904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4-13 00:34 입력 2012-04-13 00:00 경기문화재단은 12일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 대표이사에 엄기영(61) 전 MBC 사장을 내정했다. 재단은 오는 16일 도지사 임명을 거쳐 4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갖는다. 신임 엄 대표이사는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고 MBC 문화방송 기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본부장을 거쳐 MBC 사장을 역임했다. 2012-04-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