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서 해병대 하사 머리에 총 맞아 숨져
수정 2012-04-09 15:05
입력 2012-04-09 00:00
부대 관계자는 “A 하사가 아침 탐색작전이 끝났는데도 귀대하지 않아 동료 하사가 찾아 나섰는데 해안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군 수사 당국은 A 하사의 동료들과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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