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농장 맨홀서 유독가스에 인부 2명 질식…중태
수정 2012-04-09 14:42
입력 2012-04-09 00:00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날 맨홀 안에 가득찬 돼지 배설물을 처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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