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산서 멧돼지 공격…등산객 2명 부상
수정 2012-04-09 13:54
입력 2012-04-09 00:00
소방당국은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이씨와 정씨의 팔과 허벅지 등을 물고 도망갔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의 한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한 곳은 인적이 드물어 멧돼지가 많이 분포한 위험지역이다”라며 등산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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