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배수관 공사 중 흙더미 붕괴…2명 사상
수정 2012-04-07 21:20
입력 2012-04-07 00:00
임씨는 장마철 등에 대비, 2m가량 흙을 파낸 뒤 배수관을 묻던 중 쏟아져 내린 흙더미에 매몰돼 10분여 만에 구조됐으나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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