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쓰레기 태우다 임야 600㎡ 태워
수정 2012-04-06 16:53
입력 2012-04-06 00:00
이날 불은 정모(57)씨가 집에서 배출된 쓰레기를 승용차에 싣고 와 태우다가 강풍으로 불길이 산 기슭으로 옮겨 붙으면서 일어났다.
경찰은 팔과 얼굴에 2도가량의 화상을 입고 화재 현장 주변에 서성거리던 정씨를 검거, 실화 혐의로 입건했다.
정씨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