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여친의 말에…절도 행각
수정 2012-04-04 10:20
입력 2012-04-04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9일 오후4시께 여자친구가 사는 전주의 한 원룸에 들어가 귀금속과 TV 등 1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6개월 가량 사귀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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