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고속도로 금남터널 교통사고…4명 사망
수정 2012-03-27 17:49
입력 2012-03-27 00:00
이날 사고는 서울방향으로 가던 봉고차가 터널 안에서 청소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세워둔 방향유도등 차량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이 사고로 봉고차에 타고 있던 8명 가운데 임 모(42)씨 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민 모(39)씨 등 4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민 씨 등 부상자와 청소차량 근무자를 상대로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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