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 연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3/22/2012032202703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3-22 00:36 입력 2012-03-22 00:00 연합뉴스는 21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대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가 사장 후보로 추천한 박정찬 현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전무이사에는 성기준 상무이사가, 기획총무상무에는 장익상 관리국장이 각각 선임됐다. 2012-03-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