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핵문제’ 국제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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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19 00:34
입력 2012-03-19 00:00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오는 21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과 공동으로 ‘동북아시아 핵문제의 재고’라는 주제로 극동문제연구소 설립 40주년 기념 국제 학술회의를 갖는다.

2012-03-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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