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EBS 나눔문화 확산 협약
수정 2012-03-07 00:42
입력 2012-03-07 00:00
복지부와 EBS는 유명인사가 성공과 경험, 나눔을 통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희망나눔 토크콘서트’를 공동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다.
나눔 토크콘서트 콘텐츠는 책으로도 출판해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특히 희귀질환·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돕기 위한 의료모금 캠페인 등 의료 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2-03-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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