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시해’ 동료 때려 숨지게 한 50대 구속
수정 2012-03-05 11:41
입력 2012-03-05 00:00
최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2시께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농장 숙소에서 동료 편모(52)씨의 목을 밀어 쓰러뜨리고 발로 밟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최씨는 이날 편씨와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다른 범행 동기가 있는지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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