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서봉원 기자 ‘이달의 편집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2/25/2012022502502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2-25 00:28 입력 2012-02-25 00:0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2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서봉원 기자의 ‘4050, 눈가의 주름들 충무로 주름잡다’ 등 네 편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종합부문에는 중앙일보 임윤규 기자의 ‘며늘아 옜다 법인카드’, 사회부문에는 전자신문 김현민 기자의 ‘게임규제 중독에 빠진 정부’, 스포츠부문에는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의 ‘키스&굿바이’가 선정됐다. 2012-02-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