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임신부 배 차지 않았다” 해명
수정 2012-02-23 00:40
입력 2012-02-23 00:00
“CCTV 확인”… 논란 계속
채선당은 “여러 차례 복부를 발로 찼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오히려 임신부가 종업원의 배를 발로 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채선당과 종업원이 밝힌 설명에 불과해 한동안 진실게임은 계속 될 전망이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2-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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