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평가 고졸자채용 반영
수정 2012-02-06 00:12
입력 2012-02-06 00:00
경영평가 편람 개정
개선안에 따르면 당장 올해부터 당기순이익과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성과 지표 비중이 58점으로 3점 상향되고, 리더십 지표는 변별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3점 낮아진다.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는 고졸자, 청년 미취업자,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 가정 등에 대한 고용 노력도 평가에 반영하기로 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2-0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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