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차 직원 분신 중태
수정 2012-01-09 00:20
입력 2012-01-09 00:00
노조 “사측 현장탄압” 주장
현대차 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신씨가 지난 4일 사측에 엔진품질 문제에 관한 의견서를 보내면서 사측이 현장을 통제했다.”며 “현장탄압 때문에 신씨가 분신했다.”고 주장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0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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