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상서 20대 외국인 선원 추락사
수정 2011-12-27 13:29
입력 2011-12-27 00:00
지난 17일 오전 완도항을 출항한 이 어선에는 선원 4명이 타고 있었으며, 문어 잡이용 어구 투망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이 어선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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