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마카오 환전상 살해 피고인에 징역15년 선고
수정 2011-11-29 18:02
입력 2011-11-29 00:00
안씨와 허씨는 지난 6월9일 중국령 마카오 타이파섬에서 환전상 김모(45·여)씨의 아파트에서 목을 졸라 살해하고, 홍콩달러 50만 달러와 한화 7천만원 등 현금과 휴대전화기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마카오 환치기상인 김씨는 범행 전체를 계획하고 피해자 김씨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등 적극적으로 공모한 혐의를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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