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10대 바바리맨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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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29 17:36
입력 2011-11-29 00:00
전주 덕진경찰서는 29일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 등)로 이모(16)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은 이날 오전 8시께 전주시 인후동 한 상가에서 등교하던 이모(15)양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경찰에서 “성욕을 억제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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