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승상’ 제정
수정 2011-11-28 00:46
입력 2011-11-28 00:00
새달 20일까지 후보자 추천받아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과부의 ‘으뜸교사상’과 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을 통합한 것으로, 유아·특수교육 각 1명, 초·중등교육 각 3명, 대학교육 2명 등 총 10명 이내를 선정하며, 이 중 1명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에게는 근정훈·포장과 함께 대상 2000만원, 부문별 수상자 1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1-1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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