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원정 장기매매 알선 브로커 적발
수정 2011-11-22 00:56
입력 2011-11-22 00:00
인터넷서 1인당 1억씩 챙겨
김씨 등은 2006년 1월부터 인터넷에 장기이식카페 7개를 개설한 뒤 희망자를 모집했다. 특히 중국인 이름으로 수술을 받은 이 환자들이 국내에서 보험금을 탈 수 있도록 입원 및 수술 확인서를 위조해 주기도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1-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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