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무궁화호 제동장치 고장‥30분 연착
수정 2011-11-18 10:26
입력 2011-11-18 00:00
열차는 현장에서 긴급 점검을 한 뒤 다시 출발했으나 30분가량 운행이 지연되면서 뒤따라 오던 누리로와 새마을호 열차도 9분 정도 연착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운행 중 제동장치에 이상이 생겨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열차 고장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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