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회장 직선제로
수정 2011-11-16 00:32
입력 2011-11-16 00:00
15일 대한변협 등에 따르면 대한변협은 회칙 개정을 통해 협회장을 개업 변호사들에 의한 직선제로 선출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변협은 이미 회칙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 논의했고 지난 14일 간선제 폐지를 골자로 한 회칙 개정안을 상임이사회에서 통과시켰다.개정 회칙은 오는 28일 임시이사회와 다음달 12일 열릴 대의원 총회의 의결을 거쳐 발효된다. 직선제는 현재 신영무 협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2013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11-1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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