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반대파는 비전문가” 발언 교수에 배상판결
수정 2011-11-10 00:36
입력 2011-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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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지난해 10월 국무총리실 및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교수들은 특정 언론의 입맛에 맞는 말을 해 전문가로 포장됐다.”는 발언과 함께 유인물을 배포, 이에 김 교수 등이 4억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11-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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