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성발명품 대통령상에 화재 예방 ‘스마트 매트리스’
수정 2011-11-07 00:28
입력 2011-11-07 00:00
특허청은 6일 한국여성발명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2011년 여성발명경진대회 대통령상은 스마트 매트리스를 개발한 전병옥 실버레이 대표에게 돌아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1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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