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경찰서 건물 화재…경관 2명 치료
수정 2011-11-02 15:58
입력 2011-11-02 00:00
이날 불로 노원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인근 병원에서 일시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경찰은 자체적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