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터미널 시행사대표 영장
수정 2011-10-29 00:16
입력 2011-10-29 00:00
이들은 이달 초 금융 당국의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함께 도주했다가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검찰에 의해 지난 26일 밤 부산에서 붙잡혔다. 한편, 합수단은 은행 창구 직원으로 근무하며 고객 돈 18억원을 빼돌린 뒤 회사를 상대로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제일저축은행 직원 김모씨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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