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조폭 행세하며 여고생 성폭행
수정 2011-10-28 11:02
입력 2011-10-28 00:00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해 4월말 오전 7시께 여고생 A양을 인천 남구 주안동의 한 여관으로 데리고 간 뒤 자신이 조폭이라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A양에게 자신의 몸에 새긴 잉어 문신을 보여주며 영등포에서 활동하는 조폭이라고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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